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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2 레저렉션 - 니흘라탁 길 찾는 방법

메나노 2023. 10. 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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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흘라탁은 키 파밍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백작은 길 찾는 방법이 있지만 5층이나 되고 탑 자체를 찾기 귀찮으며 가끔 맵이 꼬일 떄가 있다.

그리고 소환술사는 길 찾는 방법이 아예 없다. 그냥 운에 맡겨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찾기 편하고 확률적으로도 뭔가 제일 높은 니흘라탁을 빨리 잡아야 키파밍에 유리하다.

 

저번에 니흘라탁을 잡기 쉽게 해주는 피스링 리뷰를 해봤다

블로그에 니흘라탁 길 찾는 법을 안 올려서 공유해보고자 한다. 이건 진짜 유용함

 

먼저 고통의전당 웨이는 찍는 게 필수이다. 어차피 레저렉션에서는 웨이 찍어도 핀들런 가능하니까 무적권 찍자.

 

2층 웨이에서 3층으로 빨리 가는 법인데 시계방향으로 가주면 된다. 

근데 약간 비스듬하게 가야한다.

 

개인적으로 빈도 수가 가장 높은데 이런 방일 경우 아래로 내려갔다가 왼쪽으로 가는 게 뭔가 편하다.

 

얘도 우측이기도 하고 어차피 방향은 비슷하다. 아래로 내려갔다가 왼쪽으로 가는 것이 편하다.

물론 그냥 대각선으로 가도 된다.

이렇게 왼쪽이 나왔다면 좀 다른데? 할 수 있지만 비슷하게 우측 상단 대각선으로 가주면 된다.

얘는 그냥 대각선으로 가게 된다.

 

이렇게 2층 고통의 전당을 깔끔하게 빠져나와 3층 보트의 전당으로 가게 되는데 이 역시 길 찾는 방법이 있다.

 

눈깔이 있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 눈깔은 그 위치에 있어야 니흘라탁이 있는거지 그 위치가 아니라 옆에 있으면 아닌 것이다.

위치 자체는 지도에서 빨간 원으로 표시했다.

 

위쪽인데 위쪽은 바로 보이기 때문에 찾기가 쉽다.

왼쪽도 마찬가지로 바로 보인다.

아래는 저 위치이다. 저기 옆이나 아래에 있어봤자 소용 없는 것이다.

오른쪽 역시 마찬가지로 옆이나 위에 있어봤자 소용 없는 것이다.

 

이렇게 길 찾는 법을 숙달하여 니흘라탁을 뒤지게 패서 열쇠를 파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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